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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멜리에 린드블롬

  • 스웨덴
  • 2014
  • 29min
  • DCP
  • color

Asian Premiere

2014 예테보리영화제

시놉시스
절친한 친구인 안칸과 몬칸은 부모에게서 독립해 자신들만의 아파트를 임대하기로 한다. 임대차 계약을 맺기 위해 보증금과 안정적인 직장이 필요하지만, 부모가 갑부도 아니고 고작 휴대폰이나 판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20살의 이들에게는 쉬운 조건이 아니다. 집주인은 계약금과 월세 지불을 위해 안정적인 직업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건다. 안칸과 몬칸은 통신사 텔레와우 정규직을 얻고 7,500크로나를 벌기 위해 휴대폰을 팔아야 하는 압박감에 시달린다.

프로그램 노트
20살의 두 친구, 안칸과 몬칸은 부모에게서 독립해 아파트를 임대하려 한다. 임대차 계약을 맺기 위해 보증금과 안정적인 직장이 필요하지만, 부자 부모가 있는 것도 아닌 이들에게는 쉬운 조건이 아니다. 그러던 중 한 통신사 직원이 지정된 양의 휴대폰 상품을 팔면 정규직을 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판매는 쉽지않고, 압박은 상상을 초월하는데다, 사회 초년생이자 실수투성 이인 그들에게 취업과 거주를 동시에 해결하는 것은 점점 더 '미션 임파서블'이 된다. 청춘의 독립, 취업, 거주의 문제를 코믹하지만 진지하게, 날카롭지만 따뜻하게 다룬 수작. [조혜영]​

Director

  • 에멜리에 린드블롬Emelie LINDBLOM

    스웨덴 할므스타드 출생. 에멜리에 린드블롬은 시나리오작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발랜드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장편 데뷔작을 작업 중이다

Credit

  • ProducerMartin JERN
  • Cast Mathilda BECKER, Frida GÄLLBLAD
  • Screenwriter Emelie LINDBLOM
  • Cinematography Kristoffer KLARÉN
  • Editor Johan von BRÖMSEN
  • Music Jacob ÖHRVALL
  • Sound Karl KAMN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