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00원
Disk1 소녀시대 |
Disk2 두 여자 |
Disk3 감정의 색깔 |
Disk4 일상대화 |
둘의 밤 | 정재은 물안경| 이수연 마스크 속 은밀한 자부심 | 노덕 내게 사랑은 너무 써 | 전고운 콩나물 | 윤가은 |
로자이야기 | 홍지영 언젠가 | 김희정 다시 | 이숙경 암사자[들] | 홍재희 11 | 정주리 |
우중산책 | 임순례 앨리스와 사랑에 빠지다 | 이언희 싸이코드라마 | 윤재연 그녀의 핵주먹 | 선지연 산정호수의 맛 | 부지영 |
빈 집 | 김진아 날아간 뻥튀기 | 방은진 고백 | 유지영 순환선 | 신수원 보청기 | 김양희 |
20000원
DISC 1 |
DISC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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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김혜경 | 미국 | 2010 | 30분 | 다큐멘터리 + 12분 Director's Footnote
<용 죽이기 재장전(Slying the Dragon Reloaded): 할리우드 영화, 그 밖에 나타난 아시아 여성의 모습>은 1988년에 제작된 데보라 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드래곤 죽이기: 미국 TV와 영화에 나온 아시아 여성들>의 속편이다. 1988년 작 <드래곤 죽이기>를 제작한 ‘캘리포니아 아시아 여성연합’의 설립자이고 UC 버클리 대학의 ‘아시아계 미국인 연구학과’ 교수이며 다큐멘터리 감독인 일레인 킴(김혜경)이 연출했다. 미국의 상업적 영상미디어들이 지난 사반세기 동안의 드라마틱했던 사회적, 인구통계학적 변화를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카메라는 1984년부터 현재까지 지난 25년간 할리우드 영화 속에서 아시아 여성이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영화의 후반부로 가면 같은 기간 동안 아시아계 미국영화에서 아시아 여성들이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지, 또한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뉴미디어 혹은 대안적 미디어에서는 어떻게 아시아 여성들을 그리고 있는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