텟 수 흘라잉
건설 노동자들이 옆집 증축 공사를 하는 동안 도 나 쿠는 조용히, 독특한 패턴의 전통 가방 라후를 만든다.
텟 수 흘라잉Thet Su Hlaing
영화감독이자 편집자이며, 미얀마 신학 연구소에서 종교와 페미니즘을 공부하기 위해 1998년 몬 주 탄뷰자얏에서 양곤으로 왔다. 물리학 전공자로, 1999년 가입한 미얀마 침례회에서 영화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