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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과 시계Mirror & Watch

이원우

  • 한국
  • 2009
  • 11min
  • DV6mmdigital, DV
  • color

시놉시스
기록과 기억, 보는 것과 보여주는 것. 감독이 태어난 곳과 자란 곳, 독일의 두 도시를 슈퍼8mm 필름카메라와 소형카메라에 담았다. 자신의 기록을 찾아 도시를 헤치며 기억을 기록하고 한국에 돌아와 새로운 기억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

프로그램 노트
감독은 어렸을 때 태어나고 살았던 독일의 두 도시, 튀빙엔과 마르부르크를 다시 방문한다. 전혀 기억이 없는 곳과 어렴풋한 기억만이 남아있는 곳. 그곳에서 슈퍼 8미리 필름 카메라와 소형카메라를 든 감독은 기록을 통해 기억을 만든다. 시간을 되돌려 기억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록을 통해 시간을 만들고 기억을 구성한다. 감독은 그것이야말로 카메라가 가지는 능력이라 믿는 듯하다. 자아가 거울 이미지를 통해 구성되듯. [조혜영]

Director

  • 이원우LEE Won-woo

    2006년부터 슈퍼8mm 필름과 16mm 필름 매체를 이용해 사적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왔다. 초기에는 촬영, 현상, 편집 등 모든 과정을 1인 체제로 제작했고, 2012년부터 다양한 연출자와의 공동연출 형식과 디지털 작업 등으로 변화, 확장해 왔다.

Credit

  • ProducerLEE Won-woo
  • Screenwriter LEE Won-woo
  • Cinematography LEE Won-woo
  • Art director LEE Won-woo
  • Editor LEE Won-woo
  • Music LEE Won-woo
  • Sound LEE Won-woo